취미·여가활동
여러분도 버킷 리스트 만드나요? 아니면 그냥 안 만드나요?
버킷 리스트는 많은 분들에게 인생의 목표와 꿈을 정리하는 중요한 도구로 여겨집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이루고 싶은 것들을 기록함으로써 삶에 대한 동기와 열정을 느끼곤 합니다. 버킷 리스트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는 기회를 가지려고 많은 사람들이 모임이나 자기 계발의 일부로 버킷 리스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들은 목표를 세우고 이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엄청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막상 만들어보면 사실 허황된 것에서는 꿈과 희망이 존재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버킷리스트의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은 버킷 리스트를 만들었나요? 아니면 만들지 않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마 만드는 사람보다 안 만나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아마 이유는 그저 귀찮거나
새삼 굳이 이걸 만들어야 되나 하는 심리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뭔가 삶의 목표를 정하고자 한다며 한 번쯤은 시간날떄 내가 하고 싶은 메모해서
이뤄가는 즐거움도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시간이 될 떄 한번 나열하셔서 목표 이루기에 힘쓰시길 바랍니다
은근히 삶에 동기란게 생겨서 좋은 것 같아요
버킷리스트의 경우 저는 스마트폰 메모지에 생각날때 마다 하나씩 쓰고 이것이 실현될때마다 해당 항목에 별표를 합니다.
이렇게 버킷리스트를 작성하연 삶의 의욕도 더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만듭니다
아이들이 결혼 할 나이가 되니까 지금 하지 못하면 결혼 후에는 여러가지 사정들이 지금보다 더 많을것 같은 생각에 부다없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없을것 같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