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취업 분야 지식답변자 페르마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답변에 정답은 없지만, 휴학 때 취업관련해서 준비한게 없다면 그 기간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1) 짧은 휴학기간 : 알바 & 여행을 통해 사회경험을 하고 휴식을 취하며, 본 취업에 앞서 Refresh하는 계기가 됨.
2) 긴 휴학기간 (1년이상) : 실제로 한거 + 취업준비(자격증, 어학, 직무분석, 인턴, S/W Tool, ..)
휴학기간이 긴데, 취업을 위한 노력이 0이라는건, 자칫 미래에 대해 무계획적으로 보일수도 있으니까요.
물론 구체적인 Output이 휴학기간 중 바로 나오는 것이 아닌것으로 잘 제시를 하면 좋을 것 같네요.
(ex. 어학, 자격증 등(휴학기간 종료 후 응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