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날아다니는 자동차, 즉 플라잉카는 오래전부터 미래 교통수단으로 꿈꿔온 기술입니다. 현재 일부 기업과 연구기관에서는 실제로 하늘을 나는 자동차 개발에 도전하고 있으며, 미국,일본, 유럽 등에서 프로토타입 비행 차량을 선보이고있습니다.
이 비행차들은 주로 전기 모터와 드론 같은 회전익(프로펠러)또는 고정익(작은 날개)을 이용해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다만, 안전성, 법규, 배터리 성능,비행거리, 대량 생산 등의 기술적 · 사회적 과제가 많아 아직은 상용화 초기 단계입니다.
예전 영화 백투더퓨터에서처럼 완전히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보편화되려면 앞으로 수십년의 연구와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지만, 점차 현실화되는 기술임은 분명합니다.
요즘은 도심 항공 모빌리티 라는 개념으로 발전하여 가까운 미래 도시 교통의 혁신으로 기대받고 있으니 관심 가지기 좋은 분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