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는 KBS1에서 뉴스와 다큐, 사극만 방영하며 뉴스의 비중이 높았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재난방송을 하면
공영방송들은 지방의 재난상황이라해도
전부 재난방송을 특보로 하긴했는데 하루종일 할 때와 인기프로그램 방영후
쉬었다가 재방송하는 경우도 있었죠
그런데 KBS는 1과2로 나눠서 역할분담이 되는 상태라 KBS1에서는 하루종일, 며칠동안 재난방송만 했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와 관련 시설들이
다른 방송사들과 격차가 있기에
차이가 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