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학가기 vs 화나도 참기(중학교 고민)
저는 중학생 2학년인데
학교 친구들이 저를 좋아하는지 싫어하지는지 구분을 못하겠네요.
친구들을 말씀드리자면
어느때는 제가 좋다면서 간식을 줘놓곤
어느때는 단체로 저를 무
시를 합니다.
하필 외지에 또 집이 더 있어서 먼데로 주소지 이전해서 전학을 갈 수 있는데요.
그 동네는 좋긴 좋습니다만… 워낙 공부를 잘하는 동네라 그런지 지금 다니는 곳보다 성적이 최하위권으로 떨어져서 고등학교를 더 안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다네요.
애들을 그냥 참을까요 아니면 이번 겨울에 전학을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