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배우자가 전기차 사자는 논리가 이해안됩니다

배우자가 전기차사자는 논리가 기름값도 오르고 장거리출퇴근(하루 왕복60km)을 하니 전기차를 사자는데 전기차가격이 거의 4000만원 후반대이니 차라리 지금 차량(k3 2014년식, 연비 11km)을 계속 끌고다니는게 나은거아닌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히 말씀드리면 차 뽐뿌가 오신거죠. 핵심만 정리하면, 연료비만 보면 전기차가 연간 약 150만 원에서 200만 원 절약되지만 차량 가격이 4천만 원대라 단순 계산으로는 10년 이상 타야 본전이 맞습니다. 현재 차량 상태가 괜찮다면 경제성만 기준으로는 계속 타는 것이 유리합니다.

    다만 충전 환경이 좋고, 장거리 출퇴근으로 피로·정숙성·유지비까지 고려하면 전기차 쪽 논리도 성립합니다. 결국 초기 비용 감수하고 장기 효율·편의 선택인지, 당장 비용 최소화인지 선택의 문제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11.34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