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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그래도난해리포터

그래도난해리포터

현재 취업에 대해 너무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개발자 분야로 취업을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원래 4년간 다녔던 회사를 큰 맘먹고 퇴사 후 개발자 분야로 취업을 하기 위해서 현재 공부하면서 취업을 하고 있는데 취업이 조금씩 길어지면서 지인 결혼식이나 혹은 문상 갈 일이 생긴다면 친척들이나 다른 지인들이 요즘 뭐하냐 어떤 일을 하냐라는 질문을 할까봐 두렵더라구요. 이럴 때 어떻게 말을 하면 될지 어떻게 생각을 하면 괜찮아질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취업이 오래 걸릴까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은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시간입니다.

    주변 사람들이 물어보면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라고 자연스럽게 말하세요.

    걱정하지 말고 꾸준히 하다 보면 좋은 기회가 올 거예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취업을 준비 중 이라면

    열심히 취업준비를 잘 하시어 좋은 직장을 꼭 얻길 바라겠습니다.

    친척들이 요즘 뭐하냐 라는 질문으로 본인을 힘들게 한다면

    눈치 보지 말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기개발에 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 상태라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이직을 위해 퇴사하시고 취업 준비를 하기 위해 누구보다 노력하고 계시는 질문자님의 상황을 그대로 얘기해도 될 것 같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본인의 진로에 확신이 있으면 지인 질무에 개발자 준비중이라고 공부하면서 방향 잡아간다고 자신있게 말하면 됩니다.

    지금은 남의 시선보다는 내 성장에 집중할 때입니다.

    조급할 필요도 없고요.

    한 걸음씩 나아가면 좋은 결과가 따라올 걸로 보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있는 그대로 취업준비한다고 말씀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어차피 개발자로 취업준비도 하고 공부도겸으로 하고 있구요 그렇다고 조문이나 결혼식을 안갈순 없잔아요 저도 퇴사하고 취업준비 하면서 알바를 했는데 나이가 있다보니 걱정하는 눈초리는 어쩔수 없이 느껴지긴 하는데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