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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우리나라에 많은 피해를 입힌 매미도 그렇고 이번 최근 태풍에는 개미라는 이름을 붙였더라구요. 태풍의 개별 특성을 보고 이름을 붙이는 것인지 아니면 태풍에 이름을 붙이기 위해 미리 특정 단어들을 순서대로 정해놓고 태풍이 발생할 때 사용하는 것인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태평한관수리81
escap과 세계 기상 기구에서 설립한 태풍위원회가 있습니다. 거기서 태풍의 이름을 정하게 되는데, 태풍위원회 회원국의 국가에서 이름을 제출한 단어 중 번갈아가면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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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태풍의 이름은 발생한 순서대로 부여됩니다.
그 이름은 태풍위원회의 14개국이 10개씩의 이름을 제출해서 일정 순서대로 돌려서 씁니다.
그런데 태풍위원회에는 북한도 있어서 140개 중에 한글 이름이 20개가 됩니다.
또 피해가 크게 낸 태풍은 재난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그 이름은 퇴출시키고 새로운 이름을 대신 넣습니다.
앵그리버드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태풍의 이름은 태풍 위원회에 14개의 나라가 10개의 이름을 올려서 그 이름을 순차적으로 쓰는 것입니다.
호화로운하마140
테풍의 이름은 일반적으로 동아시아 지역에서 사용되는 공동 작명체계를 따릅니다.
이 체계에서는 각 나라가 차례대로 태풍의 이름을 정하고 사용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기상청이 매년 태풍의 이름 목록을 준비하고 해당 목록에 따라 태풍에 이름을 부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