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부여는 어느 성향을 가진 사람이나 다할수가있습니다.
다만 그것이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무언가 나를 계속 공격할 목적으로 저러는것이다라고 의미부여 하는것과 단순히 인간관계관련해서 어떻하면 더 좋은 방향으로 일을 풀수있을것인가 생각하며 의미부여를 하는것은 좀 다른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후자의 경우는 좀더 긍정적이고 잘해보자는 취지에서 다가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미래지향적이며 발전의 여지가 있지만 첫번째의 사례같은경우는 그런 의미부여로 피해망상에 사로잡히기 쉬우며 모두가 나를 공격하고있다는 오해로 여러 정신적인 질환까지 낳는 사례가 많은 부분입니다.
그래서 주변에도 그러한 사람이 있으면 피하는게 좋다고 많은사람들이 권하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