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질문에 답변이 어느정도 있습니다.
1. 공모가가 비싸게 책정되었다.
2. 공모가 아래로 내려갈만큼 팔고자 하는 사람이 많다.
(주로 기관에서 많이 수익 실현을 하죠)
공모가 UP/DOWN 보다는 그회사의 가치를 보고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공무를 진행한 회사의 사업분야가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몇년전 공모를 진행했던 한 방산업체의 경우 약 5년이 지난 지금 공모가의 절반밖에 되지 않습니다.
공모후 몇달에 걸쳐 50% 급등했던 주식이, 현재 절반입니다.
이는 이 회사의 사업분야인 "방위산업"이 정권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로나 관련, 제약 관련으로 이슈가 몰려서 급상승한 공모주식이 향후 질병상황과 다른 바이러스로 인해 상승할수도 하락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글로벌 탑연예인으로 인해 상승한 공모주식이 그들의 사건사고로 내려갈 수도있고, 차기 앨범이 대박나서 오를 수도 있는 것이지요.
공모가 그리고 따상? 등보다는 그회사의 가치를 보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