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적당한 것은 괜찮습니다. 그 다음부터 넘어가면 문제인거죠..
2010년대 들어가면서 초등학생 장래희망의 3위가 유튜버입니다. 적당한 유튜브 시청은 분명히 긍정적인 영향이 올 것이라고 생각이 되구요. 질문자님의 생각에 따라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시력이 안좋은 경우 과도한 스마트폰의 사용은 자제하여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대학생인데 시력이 매우 안 좋습니다. 4.25 디옵터거든요. 안경 안쓰면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눈은 정말 소중하며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재산입니다.
아이가 성장기에 근시가 진행되고 있다면 스마트폰 사용은 가급적 피하시는게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