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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보써니
성별
여성
나이대
24
집에 오미자 담근것이 실온 햇볕닿지 않는곳에 있는데 2019년도에 담그고 걸러논거예요~자녀가 요즘 갈증날때 타먹던데 괜찮을까요?
소분하다 보니 아랫쪽에 내려앉은것이 있기래 그건버리라 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장우석 한의사
일산한방병원
∙
안녕하세요. 2019년도에 발효시켜서 걸러놓으신 것이라면 혹시 부패하지는 않았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반적으로 6개월 정도 발효시킨 후 걸러서 1~2년 정도 숙성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드셔보신 후 냄새가 나거나 상한 맛이 나지 않은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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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영 한의사
한방병원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
발효액 속에 효소 활성도는 3~6개월 정도 지나면 최고조에 도달하다가 이후에는 활성도가 낮아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김록희 한의사
감초한의원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오미자 효소가 당분이 적정하다면 부패하지 않고 오래 보관이 가능합니다.물에 희석해서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