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젊은 경비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보통 경비원이라고 하면 해왔던 일을 은퇴하고 시작하시는 분들 대다수인 반면 애초에 젊은 나이인 2~30대에 바로 경비직으로 일을 한다는 건 별로인가요? 그리고 젊은 경비원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궁금하기도 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젊은 나이에 경비 일을 한다고 해서 별로다라고 볼 이유는 없습니다.

    허나 사회 인식이 오래된 이미지에 묶여 있어 서 주로 은퇴 후 일자리라는 편견이 남아 있는 건 사실입니다.

    또한 최저시급도 못 받는 직종이라 과연 본인에게도 도움이 될지 의문이고요.

    사람 쓰는 입장에서도 지속성에 문제가 있기에 채용을 꺼릴 수 밖에 없습니다.

  • 저는 상관은 없습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일 잘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20~30이라면 경비외에도 다른 더 좋고 발전 가능한 일들을 할 수 있을텐데, 그렇게 발전가능성도 적은 일을 하는게 안타깝네요

  • 경비직을 ‘젊어서 하면 별로다’라는 식으로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직업 구조와 인식이 보수적으로 형성돼 있다는 점은 사실입니다.

    요약하면 다음 정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직업 자체의 문제는 아님

    경비 업무는 규정 준수, 관찰력, 책임감이 중요합니다. 이런 역량은 나이와 무관합니다. 실제로 20~30대가 하면 체력·기동력 면에서는 장점도 있습니다.

    2. 다만 시장 구조는 중·장년층 중심

    아파트·빌딩 경비는 임금 수준이 낮고 교대 방식이 불규칙한 경우가 많아, 생계 안정성을 우선하는 20~30대에게는 매력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그래서 구직자·고용주 모두 “중장년층 중심 직종”이라는 고정 이미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3. 주변 인식은 다양하지만 대체로 보수적

    젊은 경비원을 보면

    – 일단 “특이하다” 정도로 보는 경우가 많고

    – 일부는 “왜 이 일을 선택했을까” 정도의 궁금증을 갖는 편입니다.

    하지만 근무 태도가 안정적이면 나이보다 직무 수행 능력으로 평가받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젊은 직원이 오히려 “빠르고, 민원 대응이 수월하다”는 긍정 평가도 종종 있습니다.

    4. 커리어 측면 고려는 필요

    장기 커리어를 생각한다면

    – 빌딩 관리직(시설·안전),

    – 경비보안업체 관리자,

    – 산업보안 쪽으로의 이동

    같이 확장 경로를 미리 염두에 두면 안정성이 높아집니다

    정리하면: 직업 자체의 가치는 충분하나, 사회 인식과 경력 구조가 보수적이라 ‘젊은 경비원’이 흔하지 않을 뿐입니다. 선택 자체가 문제라는 시각은 근거가 약합니다.

  • 젊은 경비원은 전통적인 인식과 달라 신선하거나 능력있는 이미지로 받아들여지기도 합니다.

    반대로 일부에서는 경력 쌓기 전 잠깐하는일 정도로 보거나 왜 젊은 나이에 경비를 하느냐는 편견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실제 업무 능력과 태도는 나이와 크게 상관 없어 성실하고 책임감있는 모습이 중요합니다.

    결국 사람들의 인식은 다양하지만 젊다고 해서 부정적으로만 보지는 않으며 오히려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사회적 인식이 그래서 그렇지 젊은 20대 경비원도 꽤 쳐줍니다. 오히려 나이가 젊어서 나이 든 사람에 비해 업무를 잘 처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젊은 경비에 대해서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일단 젊은 경비니 체력도 좋을 것이고 그리고 더 일을 더 꼼꼼하게 할 거 같다는 기대감이 있고 젊은 사람이 그 일을 한다고 해서 부정적으로 보거나 그러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 젊은 경비원들은 젊은 경비만 할수있을만한 임무들이 또있습니다.

    보통 아파트나 일반 오피스텔 경비원등의 경우는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이 하지만 유명 유원지 나 고급 아파트 보안들은 젊은 사람들을 뽑기도 하고 그만큼 서비스적인 응대스킬등이 요구되는경우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