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밝은콜리64입니다.
국회의원은 지역대표와 비례대표의 합으로 정해집니다.
서울 송파 갑 / 송파 을 등이 각 지역에서 선거에 의해서 선출된 대표들이고
비례대표를 정당에 찍으면 그 비율대로 각 당에서 만들어 놓은 순서에 따라서 국회의원이 됩니다.
국회의원이 신뢰가 안가고 돈만 많이 드는 것 같아서 줄이고 싶다는 분들이 많이 있지만, OECD 기준 국회의원 1인당 국민 수가 우리 나라가 상당히 높고, 국회 의원의 수가 많아야 자기들끼리 담합하거나 짬짜미 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의 권한과 월급 등을 반으로 줄이고, 국회의원의 수를 2배로 늘일 수 있다면 조금 더 신뢰가는 국회의원들이 될 수 있겠지만... 국민의 정서적 반감과, 기존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줄이고 싶지 않기 때문에 300명으로 계속 고정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