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순금킹 시계퀸입니다.
한국인 모두에게서 나는건 아닐겁니다.
마늘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틀림없이 냄새가 날 확률이 크겠지요
점심때 양꼬치를 먹었는데 특유한 누린내가 났어요
중국갔는데 호텔방에서 그 누린냄새 때문에 머리아프고 하룻동안 밤새 잠을못자서 방을 바꾸니 냄새가 없더라구요.
정말 고역입니다.
일전에 어느 여성분과 돼지갈비를 먹었는데 그여성분이 마늘을 먹고 커피숖에서 대화 하는데 구역질 날 정도였어요.
마늘 은 익혀서 냄새가 덜나도록 드시고
냄새나는지 안나는지 외국인에게 기회되면 물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도 물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