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농림축산식품부가 축산물 이력관리에 블록체인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사육, 도축, 가공, 판매와 관련된 정보들을 블록체인기술을 이용하여 공유해 문제가 발생되었을 때 최대 6일에서 10분 이내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교부는 국가간 전자문서 유통서비스를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개발하고 있으며, 선거관리위원회는 블록체인기술을 기반으로 온라인투표시스템을 만들고 있죠. 2018년도에만 공공부문에 6개 블록체인기술을 적용한 사업이 진행되었고 2019년도에는 2배 늘어난 12개의 블록체인기술을 접목한 사업이 공공부문에 적용될 예정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공공부문에 적용되는 블록체인 기술이 프라이빗 블록체인 형태라 추후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한계점을 깨닫고 퍼블릭 블록체인을 공공부문에 도입하는 날이 오기를 바래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