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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선수 연봉이 50% 삭감이 됐는데....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선수의 올해 연봉 수준이 지난해에 비해 50% 삭감된 수준으로 계약을 했다고 하는데..
그 동안의 성적에 비해서 너무나도 과도하게 삭감 된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물론 지난해 출전 경기 자체도 적기는 했지만,
그래도 그동안의 성적 등을 본다면 50% 삭감은 좀 과한면이 있지 않나 싶긴 한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김도영선수가 작년시즌에 팀에 기여한게 거의 없습니다.
재작년에 반짝 1시즌 활약을 한것 빼고는 사실 한게 없기때문에 기아입장에서는 50%의 삭감이라는 결정을 한것으로 보여집니다. 프로는 실력과 성적으로 보답을 해야하는 세계이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프로선수는 실력과 한해동안 활약한것에 대한 보상으로 연봉을 책정합니다.
김동영선수가 2024년에 엄청난 활약을 했기에 연봉도 엄청 오른것이고 작년에 부상으로 30경기만 출전한것에 대한 연봉이므로 올해 다시 큰 활약을 해서 연봉이 크게 오르길 바랍니다.
2024년 김도영 선수의 성적이 워낙 좋아서 파격적인 인상을 했고, 2025년 시즌은 부상 등 다양한 요인으로 몸값에 어울리지 않는 성적과 출전을 하였기 때문에 그에 따른 감액을 한 것입니다.
개인의 생각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그정도 삭감도 감수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번시즌 김도영 선수는 30경기밖에 나오지 못했죠 그 성적에 맞는 연봉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전전시즌 활약해 비해서 많이 삭감된 거 같은 면도 있지만 결국 프로는 그 시즌의 활약이 가장 중요한 것이고 저번 시즌 김도영 선수가 장기간 이탈했으니 그런 연봉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