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들은 왜자꾸 얼굴로 날아드나요??

벌레들이 달려들때보면 꼭 얼굴쪽으로 날라와서 자증이나는데 왜자꾸 얼굴쪽으로 날라오는걸까요?? 뭐에 끌리는게 있어서 그런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들길이나 야산에 운동갈때면 하루살이 등 벌레들이 귀찮게 달라붙습니다. 얼굴에 다라붙는 거는 당연하지요. 몸은 옷을 입었으니까요. 그리고 얼굴에는 화장품 등을 발랐으니, 그 향기를 따라 달라 붙는 것입니다. 얼굴에 모자를 눌러 쓰거나 선글라스를 끼면 좀 덜 달라붙는 거 같더라고요.

  • 화학물질에 반응을 하기 때문입니다.

    얼굴에 화학물질 이라는건 화장품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화장품 냄새에 반응해서 얼굴로 날아드는 겁니다.

    머리 주변에 계속 빙빙 도는것도 머리의 샴푸냄새 때문이고요

  • 따뜻한 온기와 땀냄새 등의 체취에 반응하여 얼굴로 날아드는 습성을 보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벌레의 날아듬을 막기위해 벌레퇴치제를 뿌릴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