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축구에서 골키퍼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하게 되더라도 교체 카드가 남아있으면 후보 골키퍼를 배치할수있습니다.
물런 레드카드로 퇴장하는 선수가 발생하는경우 11명에서 1명이 빠진 10명이 경기를 뛰어야 하기 때문에 다른포지셔닝의 선수를 빼고 후보 골키퍼를 골대에 세워 10명을 유지하면서 분리한 조건으로 경기를 진행해야하죠.
최악의 경우 교체 카드도 없는데 골키퍼가 레드카드로 퇴장하는 경우가 생길수도있는데요.
그렇게 되면 다른포지셔닝의 선수들중 한명이 골키퍼가 되고 마찬가지로 총10명이 11명인 상대팀과 경기를 진행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