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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감사하는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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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구매가 망설여지는데요 장단점 솔직히 알려주세요

자동차 바꿀 시기가 되다보니 전기차를 자꾸 고려하게 되더라고요. 주변에서는 찬반 의견이 너무 팽팽하게 엇갈려서 더욱 고민입니다. 어떤 분은 전기료도 저렴하고 조용해서 운전하기도 좋고 어차피 다 전기차로 넘어가야된다고 하신던데 또 다른 분은 충전도 번거롭고 겨울에 주행거리 짧아지는거 감당되냐고 하시니 실제 사용해보신 다른분들 후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공용 충전소만으로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을까요? 또 전기차 보조금이나 유지비 절약 효과가 실제로 체감될 만한 수준인지도 알고 싶어요.

브랜드나 모델별로 차이도 클 것 같은데, 처음 전기차를 구매하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차종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전기차인프라는 이제 충분히 올라왔습니다.

    전기차는 조용함, 정숙함, 저렴한 유지비가 장점인데요. 전기차의 시대가 왔다고 할 만큼 다양한 전기차가 있는데요. 저는 아직 전기차를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많은 장점이 있지만, 충전소를 이용할 때, 충전완료된 시점에서 1시간이 넘어가면 과태료부과, 아직도 아파트에는 전기차충전장치가 많이 부족한상태입니다.

    업무를 볼 때, 충전을 할 수 있고, 과태료걱정이 없다면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업무시간에 충전을 할 수 없고, 퇴근 후 주차를 하는동안에 충전을 해야 한다면?

    전기차의 충전시간, 시스템에 아직은 불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이기때문에 겨울의 영하기온에 배터리의 효율이 낮아지는것이 사실입니다. 낮아진 배터리효율은 주행거리의 단축으로 이어지게 되니 겨울에는 충전의 번거로움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겠지요.

    많은 편리함이 있지만, 충전의 불편함을 직접 느끼게 된다면 모든 장점이 상쇄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추천 비추천

    - 출퇴근 거리가 60km 이하 - 장거리 출장이 많음

    - 아파트 or 집에 개인 충전기 설치 가능 - 충전기 설치 불가 + 인근 충전소 부족

    - 연비·유지비 아끼고 싶음 - 겨울철 주행거리 감소 감당 어려움

    - 조용하고 부드러운 주행 선호 - 중고차 감가 걱정이 큰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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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하시면:

    지역별 보조금 정보

    차종별 실사용 후기 링크

    충전 인프라 지도 도 함께 정리해드릴 수 있어요.

    특정 지역에 거주 중이시라면 충전 환경이 괜찮은지도 같이 알려드릴게요!

  • 전기차는 조용하고 유지비 절약이 크지만, 충전 번거로움과 겨울 주행거리 짧아지는 건 사실이에요~

    공용 충전소도 위치와 충전속도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사전 조사 꼭 하시고요~

    보조금은 차종과 지역에 따라 달라지니, 구매 전에 꼼꼼히 따져보세요^^ 현대 아이오닉5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