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금리라고 하는 것은 보통 채권에서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채권의 경우 발행되는 액면가액과 액면이자율이 있는데 시장에서 거래가 되다 보니 액면가격과 다르게 매매를 하고 이 채권을 만기까지 보유하게 되는 경우 [채권액면가 - 채권거래가격] + 액면이자 를 수취하게 되는데 이 금액을 채권을 실제 매매한 거래가격으로 나누어 산출하게 되는 것이 실질금리라고 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채권의 액면이자율이 바로 명목상 이자율로서 차이가 있어요
실질금리와 명목금리는 모두 투자 수익률을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하지만 실질금리는 물가 상승률을 고려한 투자 수익률이고, 명목금리는 물가 상승률을 고려하지 않은 투자 수익률입니다. 따라서 실질금리는 명목금리보다 낮습니다. 예를 들어, 명목금리가 5%이고 물가 상승률이 3%라면, 실질금리는 2%입니다. 이는 5%의 명목금리로 투자를 했을 때, 물가 상승률을 고려하면 실제로는 2%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질금리는 투자 수익률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명목금리는 투자 수익률을 대략적으로 측정하는 데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