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금연할때 여러분은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지금 금연하려고 노력중입니다. 평상시엔 담배 생각도 나지 않는데 술 마시고 나서는 흡연 욕구가 많아집니다
금연 선배님들은 이럴때 어떤 방법으로 이겨내셨는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같은 상황에서 금연을 하고 있습니다. 술을 마시면 주위 사람들 담배를 하나씩 받아서 피곤했습니다. 저는 몸이 많이 안좋아져서 금연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라 담배를 끊었습니다. 일부러 몸을 안좋게 만들 수는 없으니 저처럼 위암에 걸렸다고 생각을 하시고 금연을 해보세요. 수술 후에도 절대 금연을 말하더군요. 음주는 나중문제더라구요. 흡연을 절대절대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담배 근처에도 못가는데요. 물론 술도 못마시니 더 쉽게 금연이 가능해졌겠죠. 님도 담배피면 몸이 큰일난다 생각하시고 끊어보시길 권유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금연을 하고자 한다면
그 마음이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본인의 마음의지. 끈기.인내심을 가지고 본인과 한 약속을 지키려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 할 것 같습니다.
술을 마시고 나서 담배가 생각이 난다면 과자를 먹거나, 사탕을 먹는 것으로 이겨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금연을 하다보면 가장 힘들 때가 주변 사람들이 흡연을 할 때인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과 흡연이 조건이 만들어질 수 있는 자리는 가능한 피하시면서 생각나실 때 금연껌이나 은단을 사용해서 욕구를 최대한 억제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금연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 금연을 할 때는 일단은 담배 생각 자체를 아예 안 하고요 그리고 항상 껌이라든지 사탕 등등 이런 것들을 물고 있어야 아무래도 담배 생각이 더 안 나는 거 같습니다 의지가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술마실 때 담배 생각이 가장 강하면 어째야겠나요?
술도 끊든지 줄이든지해야죠,.
그 시간에 술자리 대신 다른 활동을 하세요.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니코틴껌이나 금연패치 같은 금연보조제도 활용하시구요.
금연 초반엔 흡연 욕구가 올 때마다 5분만 참기를 반복하면서 의지를 키우셔야죠.
결국 끊고 못 끊고는 본은의 의지에 달려 있는 겁니다.
그냥 제주변 사례만 말씀드리면 제가족들 그러니까 아빠와 남동생은 이제 좀 끊어야겠어 한마디와 동시에 다음날 부터 말도안되게 바로 담배를 안피기 시작하더라고요.
제친구들이 담배 끊는것을 보면 너무나도 고통스러워하고 참기 힘들어하는 모습과는 너무 대조되서 의아했었는데요.
사람마다 이겨내는 방법이 다를수 밖에 없다는 말도 되는것이라 볼수있어요.
누군가는 뭔가 대체할 금연껌이라던지 또는 천천히 줄인다며 전자담배등으로 갈아타는 사람등이 있는데요.
또 누군가는 그냥 도 끊을수있는게 담배입니다.
결국에는 마음가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