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노트북 화면 고장으로 수리 중인데 패널에 대해 여쭙습니다.

대략 7년 전쯤 구매한 게이밍 노트북이 있는데 얼마 전 화면이 아예 안 나와서 인터넷을 통해 사설수리업체에 맡겼습니다.

메인보드랑 패널을 바꿔야한다는데 워낙 고사양이다보니 맞는 패널은 없고 기존보다 낮은 패널로 바꿔야한다고 해서요.

어차피 못 바꾸면 화면이 안 나온다고해서 바꾸시라고 하긴했는데 240에서 165로 낮추는 거라 기존 240패널을 폐기하지 않고 제가 갖고 있어도 되는건지 질문드려요. 아님 굳이 필요치 않는지 수리 후 택배로 보낼 때 같이 동봉 요청드려도 되는지 질문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그 부품에 대한 소유권은 님한테 있는거라 가지고 있어도 됩니다.

    정말 패널이 고장난게 맞으신가요? 저 같으면 가지고 있을 듯합니다.

  • 어차피 폐기해야 하는것이라면 그대로 보내달라고 요청하시면 될것입니다. 하지만, 케이블이 단선되는 아예 사용하지 못하게 될 경우에는 쓸모가 전혀 없어지게 되는거니, 일단 받아보시고, 폐기할지 갖고계실지 결정하시면 되지않을까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