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레진 치료 전에 쓰는 임시 수복물?은 무엇인가요

원장님께서 어금니 측면이 생각보다 많이 썩었다고 치아색이랑 약간 차이나는 흰색 임시 충전재를 파낸 자리에 부착하셨는데, 하루가 지난 지금도 특유의 치과 냄새가 입 안에 엄청 나네요 (ㅋㅋ)

치료는 일주일 뒤, 레진(인레이X)과 아말감으로 진행한다고 하셨는데 여기에 임시로 충전한 재료 이름이 무엇일까요? 궁금합니다. 참고로 색상은 흰색이지만 치아와는 좀 차이가 있게 불투명함이 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흰색 임시충전재는 여러가지가 있으면 치과 마다 사용하는 것이 다릅니다. 지오이 시멘트,캐비톤 등등의 이름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지훈 치과의사입니다.

      글래스아이오노머 라는 재료를 임시로 수복해놓았을 것 같습니다. 특유의 냄새가 나고 색이 불투명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충치를 제거했을 때 충치가 깊어서 신경을 자극이 될 수 있다면 ZOE라고 하는 유지놀 계열의 충전 재료를 사용하게 됩니다.

      이 유지놀은 신경 자극을 줄여 주게 되어 진정 효과를 나타낼 수 있지만 최근에는 많이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철진 치과의사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신경치료를 하고나서 임시로 매꿔놓는 재료입니다. 치과에선 캐비톤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웁니다.

    •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

      흰색이라면 임시 가봉재인 캐비톤 또는 IRM 이나 바이오덴틴으로 생각됩니다

      바로 레진으로 떼우지 않은 이유는 피가 다소 난 경우 그럴 수 있습니다

      레진은 수분과 혈액에 민감한 재료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