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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센스있는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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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가기 싫을 때 자연스럽게 빠지는 법

매달 회의 후 회식을 진행합니다.

회식 메뉴도 마음대로 정하지 못 하고 회식 후 직장동료는 무조건 가는 길에 태워드려야 해서 별로 가고 싶지 않은데 회사에서 막내라 빠지는 게 눈치가 보이고 실제로 개인사정상 한 번 빠졌는데 눈치를 많이 줍니다.

자연스럽게 빠지는 팁 좀 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훈훈한두꺼비124

    훈훈한두꺼비124

    회식일이 갑자기 잡히는 경우라면 핑계댈 수 있는 게 거의 없긴 하지만 미리 잡힌 회식 일정이라면 엏ㄴ기를 잘 하셔야 합니다. 가기 싫은 내색하지 마시고 아침부터 컨디션이 안 좋은 척 연기하시고 자연스럽게 빠지면 됩니다.

  • 매달 회의후 회식이라면 미리 정해져있는 시간이라 빠지기가 쉽지는 않을듯해요. 진짜 일이 있을때를 대비해 참석을 잘하는것도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듯합니다.

    진짜 가기 싫을때 한번씩 아프다거나 가족일이라든가 핑계를 대시면 좋을듯 합니다.

  • 그렇게 눈치를 많이 주는데 자연스럽게 빠지더라도 그 이유가 장례식 가는게 아니라면 아마 눈치 많이줄 겁니다.

    그리고 친척 장례식도 눈치를 줄거에요 왜냐면 부모님이나 나랑 정말 가까운 사람 아니고는 그런 사람들은

    이해를 안해줄 가능성이 높을겁니다 그러니.. 그냥 다니셔야 됩니다

  • 일단 회식날에 부모님에게 회식시간에 전화 좀 해달라고 해서

    긴급한 상황이라고 해달라고 해서 하시면 직빵입니다

    아니면 회식 당일 아침이나 점심때

    오늘 1차는 같이하고 9시쯤에 개인사정이 있어

    먼저 일어나야 할 것 같습니다! 라고 미리 언질을 주면

    눈치를 덜 볼 수 있습니다

  • 저는 병원간다고 합니다. 회식 전 미리 개인 일정(병원, 약속 등)을 이야기해 두면 비교적 자연스럽게 빠질 수 있습니다. 또는 1차만 잠깐 참석하고 먼저 일어나는 방식도 부담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가끔은 다음 날 일정이나 컨디션 문제를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항상 빠지기보다는 가끔 참여하며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눈치를 많이 준다면 굉장히 불편하실텐데 ㅠㅠ..

    가족이 갑자기 아파서이번은 못갈 것 같다고 하시는건 어떠실까요?

    아니면 질문자님이 아침부터 계속 체한느낌이라고 표현을 하시는건 어떨지..

    그게 그나마 제일 자연스러울것 같아서요

  • 병원을 예약했다고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어디 아파서 병원 예약을 하고 가야된다고 말하면 누가 뭐라하거나 눈치주는 사람도 없을 겁니다. 아프다고 하는데 눈치주면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