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식 가기 싫을 때 자연스럽게 빠지는 법
매달 회의 후 회식을 진행합니다.
회식 메뉴도 마음대로 정하지 못 하고 회식 후 직장동료는 무조건 가는 길에 태워드려야 해서 별로 가고 싶지 않은데 회사에서 막내라 빠지는 게 눈치가 보이고 실제로 개인사정상 한 번 빠졌는데 눈치를 많이 줍니다.
자연스럽게 빠지는 팁 좀 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식일이 갑자기 잡히는 경우라면 핑계댈 수 있는 게 거의 없긴 하지만 미리 잡힌 회식 일정이라면 엏ㄴ기를 잘 하셔야 합니다. 가기 싫은 내색하지 마시고 아침부터 컨디션이 안 좋은 척 연기하시고 자연스럽게 빠지면 됩니다.
매달 회의후 회식이라면 미리 정해져있는 시간이라 빠지기가 쉽지는 않을듯해요. 진짜 일이 있을때를 대비해 참석을 잘하는것도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듯합니다.
진짜 가기 싫을때 한번씩 아프다거나 가족일이라든가 핑계를 대시면 좋을듯 합니다.
그렇게 눈치를 많이 주는데 자연스럽게 빠지더라도 그 이유가 장례식 가는게 아니라면 아마 눈치 많이줄 겁니다.
그리고 친척 장례식도 눈치를 줄거에요 왜냐면 부모님이나 나랑 정말 가까운 사람 아니고는 그런 사람들은
이해를 안해줄 가능성이 높을겁니다 그러니.. 그냥 다니셔야 됩니다
일단 회식날에 부모님에게 회식시간에 전화 좀 해달라고 해서
긴급한 상황이라고 해달라고 해서 하시면 직빵입니다
아니면 회식 당일 아침이나 점심때
오늘 1차는 같이하고 9시쯤에 개인사정이 있어
먼저 일어나야 할 것 같습니다! 라고 미리 언질을 주면
눈치를 덜 볼 수 있습니다
저는 병원간다고 합니다. 회식 전 미리 개인 일정(병원, 약속 등)을 이야기해 두면 비교적 자연스럽게 빠질 수 있습니다. 또는 1차만 잠깐 참석하고 먼저 일어나는 방식도 부담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가끔은 다음 날 일정이나 컨디션 문제를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항상 빠지기보다는 가끔 참여하며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눈치를 많이 준다면 굉장히 불편하실텐데 ㅠㅠ..
가족이 갑자기 아파서이번은 못갈 것 같다고 하시는건 어떠실까요?
아니면 질문자님이 아침부터 계속 체한느낌이라고 표현을 하시는건 어떨지..
그게 그나마 제일 자연스러울것 같아서요
병원을 예약했다고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어디 아파서 병원 예약을 하고 가야된다고 말하면 누가 뭐라하거나 눈치주는 사람도 없을 겁니다. 아프다고 하는데 눈치주면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