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을 복용한 뒤 세 시간 이내에 구토를 하였다면 성분이 완전히 흡수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재투약을 고려해야 합니다. 보통 복용 후 두 시간 이내의 구토는 약 성분의 상당 부분도 함께 배출된 것으로 간주하며, 정확한 재투약 시점과 용량은 제품의 종류와 강아지의 건강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수의사에게 상담하여 결정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또한 구토 원인이 단순 급체인지 약물 부작용인지 확인이 필요하므로 위장관이 진정될 때까지 휴식을 취하게 한 뒤 전문가의 지침을 따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