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멀리 부모님께 자주 연락드리고, 찾아뵙는게 현실은 그렇지 못하네요.
시골에 계신 부모님께 자주 연락드리고, 건강 챙기며, 함께 시간 보내는 게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줄 알면서도 현실은 그렇지 못하네요. 어떻게 하면 잘 할수가 있을까요? 게획표를 세워야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멀리계신 부모님 걱정되는것은 당연합니다 반대로
부모님도 자식걱정을 합니다 부모님걱정 안시키는것이 가장 잘하는 것입니다
엄마 생각이 난다면 퇴근후
전화한통이면 좋아 하십니다 전화드리는것 부터
실천하시면 될것같아요
부모님은 부모님 인생을 살아가면 됩니다 스스로 누구 준비를 하는 것이고요 나는 다대로 잘 살면 됩니다 잘 살아가다가 부모님이 넓고 편찮으실 때 그때나 가서 돌봐 드리는 것이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