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개구리는 1970년대에 식용 목적으로 국내에 도입되었으나, 1990년대 이후 생태계 교란종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습니다.
이 종은 천적이 거의 없어서 국내 생태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다양한 생물을 잡아먹어 생태계의 균형을 해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황소개구리의 개체 수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환경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황소개구리를 퇴치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낚시 대회 등을 통해 황소개구리를 포획하는 사람들에게 보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