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원자력 폐기물도 등급에 따라 처리 방법이 달라집니다.
중. 저준위 폐기물은 우리나라 경주에 있는 방사성 폐기물 시설에 매립되고
고 준위 폐기물은 부지 속 습식 저장소에 임시 보관 했다가, 더 깊은 땅속으로 매립할 계획입니다.
폐기물 저장은 습식으로 물을 사용하여 방사능을 줄이는 방법이며, 건식은 콘크리트 속 또는 금속 용기에 저장합니다.
위험을 최소화 하려면 방사성 물질이 누출되지 않게 안전한 저장 시설과 시스템 설계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고준위 폐기물장이 없으며, 이는 부지 선정 조차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로써는 습식 저장조에서 약 5년 동안 보관되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