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택배가 먼곳으로 갔다가 돌아옴
알리에서 직구를 많이하고 있는데요
알리에서 물건을 구입하면 대부분 인천세관으로 들어오더라구요
저희집은 인천 부평이고
인천세관으로 통관이 완료되면 인천에서 물건을 집하해서 우리집인 인천 부평 터미널로 바로 오지않고
꼭 서울이나 대전으로 물건이 이동했다가
다시 부평 터미널로 오게 되는데
배송조회 할때마다 울화통이 터집니다
제가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고
우리 빌라엔 비상식적인 사람들이 많아서
택배가 몇일씩 집안에 있으면 훔쳐갈지도 모르거든요
그래서 제가 집에 있을때 택배가 와야 안심이 되는데 꼭 저렇게 다른 지역으로 물건이 이동하면서 하루 이틀을 잡아먹어서 물건을 직접 못받고 집을 비워야하는 상황이 자주 있어서..
아무튼 왜 이렇게 택배 시스템이 비효율적 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덕망있는참매185입니다.
택배 회사들은 지방에 허브를 두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야 전국으로 효율적으로 분배 및 배송이 가능합니다. 각지역마다 허브가 있다면 택배 비용이 엄청 올라갈겁니다.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Piyrteudgjw3232d입니다. 질문자님 각 택배 회사 마다 운송 지역에 따라서 내려갔다 다시 올라 오는 지역과 올라갔다 내려 오는 구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