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효과는 에너지를 가진 빛(광자)을 금속에 쬐여주면 금속에서 전자들이 나오는 현상입니다. 금속에는 (자유)전자들이 분포해있고 외부에서 높은 에너지(전자들을 금속에서 떼어낼수 있을 정도의 에너지를 가진)의 빛을 쬐여주면 자유전자와 충돌하여 자유전자가 금속에서 탈출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보면 빛이 마치 작은 알갱이의 입자처럼 행동하기 때문에 입자성을 알 수 있는 실험입니다.
빛의 입자성은 광전효과 실험을 통해 확인되며 이는 금속 표면에 특정 파장의 빛을 비췄을 때 일정 에너지 이상에서만 전자기 튀어나오는 현상입니다 이 결과는 빛이 연속적인 에너지를 가진 파동이라면 설명할 수 없고 빛이 광자라는 최소 에너지 단위로 작용한다는 입자적 개념으로만 설명됩니다 따라서 빛은 상황에 따라 입자처럼 혹은 파동처럼 행동하는 양자 역학적 이중성을 지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