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에 예민 하지 않는데 이상하게 묵 맛의 차이가 느껴져요 ㅎ

묵을 쑤고 굳은후 먹으면 너무 맛있는데

냉장고에 들어가거나 차가운데 오래 있다가 먹으면

뭔가 고무 씹는 맛이예요ㅜ

같은 묵인데 왜 이렇게 될까요?

만약 마트에서 사먹으면 한번 데쳐서 먹으면

쫄깃한 맛으로 돌아오나요?

아니 바로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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