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똬리튼까치독사
친구의 아들 결혼식 축의금은 얼마나?
시골 고향 60년된 친구의 아들이 곧 결혼을한다네요.
친구들과는 1년에 한두번씩 만나는데 자녀 결혼식은 보통 축의금 얼마나하나요? 많이하면 좋겠지만 일반적인 수준은 얼마나 될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식에 참석해서 직접 축하해주며 식사를 하신다면 기본 10만원 정도는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5만원 정도면 충분했다고 하지만 요즘은 식대가 많이 비싸져서 기본적으로 10만원은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10만원에서 20만원 사이에서 생각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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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60년된 시골 고향친구의
아들결혼식에는 10 만원이면
될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나이들어 가면서 친구들이
거의 정년퇴직하고 수입이
많지 않을텐데 서로가 부담없이 오고가는 액수가 10 만원이면 부담이 없을것 같습니다
다른 친구들 입장도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시골 고향 친구 아들의 결혼식이면, 보통 친구 사이에서 일반적인 축의금은 5만~10만 원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1년에 한두 번 만나는 정도면 아주 가까운 친분은 아니므로, 10만 원 정도면 무난하게 정중한 수준이에요.
만약 특별히 친밀하거나 감사한 마음이 크다면 15만 원까지 올리기도 하지만, 과하게 부담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역이나 가족 문화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주변 지인들이 내는 금액을 참고하면 안전합니다.
시골에서는 격식을 중시하는 경우도 있으니, 봉투와 인사말을 깔끔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요.
결혼식 참석 자체가 이미 좋은 의미가 있으니 금액보다는 마음을 담는 게 더 중요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요즘은 기본 10만원은 하는거 같아요 최소10만원이고 조금 더 내면 20만원까지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 성의가 중요한거라 식비보다만 많이 내면 될것으로 보입니다
시골 고향 친구의 아들 결혼식에 보낼 축의금은 보통 지역과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5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오랜 친구 사이이고, 결혼식이라는 중요한 자리임을 고려하면 너무 적지 않게, 그러나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마음을 표현하는 정도가 적절합니다. 너무 많으면 부담이 될 수 있으니, 본인이 편한 선에서 조정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만약 친구와 서로 자주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거나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조금 더 넉넉하게 준비하는 것도 괜찮아요. 축의금 외에도 작은 선물이나 인사를 전하는 방식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으니 부담 없이 정성껏 준비하시면 충분할 겁니다. 질문자님 마음이 잘 전달되어 따뜻한 결혼 축하의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먼저 따뜻한 마음으로 축하해 주려는 고민, 참 보기 좋아요. ^^ㅎㅎㅎ
오래된 친구이지만 자주 만나지 못하는 사이시라면 일반적으로 10만 원을 많이 내시는 편이고요. 보통 수준은 10만~20만 원입니다. 특히 친하면 20만~30만 원, 정말 가까운 사이거나 예산 여유가 있으면 그 이상도 괜찮아요.
참석이 어려우면 계좌로 미리 보내거나 봉투에 신권을 예쁘게 넣어 접수에 맡기세요. 시골 결혼식은 현금 편의를 더 좋아하시니 봉투와 신권 준비가 무난합니다.
경솔하지 않게 마음 전하는 수준으로 결정하시면 친구도 기뻐하실 거예요. 축하 인사도 꼭 전해주세요 —
그 자체로 큰 위로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60년정도면 우정이 정말 오래된 친구분이시네요. 아무래도 친구는 아니고 자식 내외가 하는거니, 대략적인걸 생각해서 10-20만원정도가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 번씩 얼굴 보는 사이면 이 정도면 충분할 거 같아요. 물론 경제적 여유가 더 되시면 더 내셔도 좋을 듯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