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부모님이 자녀에게 과잉보호하는 것은 잘못된 것일까요?
아이들은 어릴 때 주로 엄마들한테 보호와 보살핌을 받았습니다. 아이가 초등학생까지 혼자 두면 위험하고, 아동학대이므로, 부모님이 같이 있어줍니다. 중학생 이후로도 걱정을 너무 자주하고, 너무 챙기는 부모님이 있더라고요. 특히, 아빠보다 엄마들이 더 많습니다. 아빠들은 돈벌이가 많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중학생 이후에도 너무 걱정하고, 너무 챙기는 엄마들은 본능일까요? 성격일까요? 자녀의 어릴 때 영향일까요? 부모가 과잉보호를 하면 자녀가 어른이 되서, 취업을 해도, 연애하고, 결혼할 때까지 독립을 못하게 합니다. 성인 자녀가 취업을 해도, 연애 안하고, 결혼을 안하고 혼자 살 생각을 하면, 부모님이 위험하다고 합니다. 이런 말은 아들보다 딸한테 더 많이 합니다. 왜 딸한테 하는 걸까요? 이건 좀 부모님이 못 배운 거 아니에요? 요즘 결혼비용이 많이 들고, 연애을 기피하고, 결혼기피하는 사람이 많아서 1인가구 시대에요. 혼자 살아도 외롭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특히, 여성들은 남자친구 사귀다가 데이트 성폭력 당하는 여자를 뉴스에서 보고, 연애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혼자 있는 게 위험하는 것은 초등학생까지의 아동입니다. 어른이 되면 부모님의 모든 책임 100%가 자녀로 갑니다. 자녀가 어른이 되어도, 부모님이 노후대비를 무시하고, 자녀를 너무 걱정하거나 너무 신경쓰거나 챙기거나 자녀의 옷차림 보고 뭐라고 하거나 취업은 했는 데 결혼할 때까지 독립을 못시키게 하는 것은 이상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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