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판화 라고 부릅니다. 판에 볼록하게 올라와 있는 부분을 찍는 볼록판화나 홈이 파져서 홈 부분을 찍어내는 오목판화 그리고 평평한 판에 그림에 구멍을 뚫어 그위에 잉크를 부어 찍어내는 실크 스크린 등이 있습니다.
아마 실크스크린을 여쭤보시는 것 같습니다.
전통 판화처럼 판을 파내거나 홈을 만들지 않아도 판에 구멍을 내고 그 밑에 인쇄할 용지를 놓은다음 그 구멍을 통해 잉크를 찍어내는 방식으로 대량생산은 어려우나 색상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고 재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미술작품에도 많이 사용되는 방식입니다.
대표적으로 앤디워홀이 실크스크린 기법을 사용하여 작품을 많이 만들어 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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