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말고 40대 성인이 맞아야할 예방주사 있을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41

그동안 독감 예방주사만 매년 맞았는데요.

독감 외에도 40대 남자 성인이 맞으면 좋은 예방주사가 있을까요?

이제 건강좀 챙겨야될 나이같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40대 남성이라면 독감 외에도 폐렴구균, 대상포진, A형간염, 파상풍 예방접종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폐렴구균 : 폐렴, 뇌수막염 등 침습성 질환을 일으키는 폐렴구균을 예방하기 위한 백신입니다. 65세 이상, 만성 질환자 등 고위험군에서 주로 접종하지만, 40대에서도 접종을 권장하는 편이에요.

    대상포진 : 수두 바이러스의 재활성화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인 대상포진을 예방하기 위한 백신입니다. 50대 이상에서 접종을 권장하지만, 40대에서도 접종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A형간염 :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통해 전파되는 A형간염을 예방하기 위한 백신입니다. 40대에서 A형간염 항체가 없다면 접종을 고려하는 것이 좋아요.

    파상풍 : 파상풍은 흙, 먼지 등에 존재하는 균이 상처를 통해 감염되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성인은 10년마다 파상풍 예방접종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외에도 B형간염, HPV 백신 등도 접종 대상과 필요성에 따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직업, 기저질환, 생활 습관 등 개인별 특성에 따라 필요한 예방접종이 다를 수 있으니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40대 남성에게 추천되는 예방주사에 대해 문의주셨군요. 몇 가지 말씀드리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폐렴구균 백신: 폐렴과 관련된 합병증을 예방합니다.

    대상포진 백신: 대상포진으로 인한 심각한 신경통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Tdap 백신(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 10년마다 접종이 필요합니다. 접종력을 확인하고 재접종 고려하시면 되겠습니다.

    필요한 접종이 있다면 가까운 내과나 가정의학과 등의 의원에서 접종해보실 수 있겠습니다.

    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독감은 매년 접종하는거라 챙기시는게 좋고

    그 외에는 대상포진 백신을 맞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가까운 병원 방문하셔서 상담하십시오.

  • 성인이 맞아야 할 예방접종은 독감(인플루엔자) 대상포진 A형간염 B형간염 수두 Tdap/Td(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 혼합백신) 폐렴 MMR(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8가지가 있습니다. 골수이식환자등 면역저하자라면 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수막구균 폴리오 백신도 맞아야 합니다.

  • 파상풍 백신을 추천드리구요 A형 간염 백신도 맞아두시면 좋습니다. 다만 건강관리를 위해선 예방접종도 좋지만 꾸준한 건강검진이 더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대면 상담없이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독감 예방 접종 외에

    면역이 없다면 , A/B형 간염 예방 접종

    외상 등이 많은 직종이시라면 , 파상풍 추가 접종

    면역력 저하 등이 있으신 경우라면 대상포진, 폐렴구균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 40대 성인이 맞으면 좋은 예방주사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독감 예방주사 외에도 다음과 같은 예방주사들이 권장됩니다:

    Tdap 백신 (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 Tdap 백신은 한 번 접종한 후 10년마다 파상풍과 디프테리아를 예방하기 위해 Td 백신으로 부스터 접종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최근에 Tdap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한 번 접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HPV 백신 (인유두종바이러스): HPV 백신은 주로 젊은 나이에 맞는 것이 권장되지만, 26세 이후에도 접종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 백신은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자궁경부암, 구강암, 항문암 등의 HPV 관련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50세 이상에서 주로 권장되는 대상포진은 수두 바이러스의 재활성화로 인해 발생하며, 예방 백신은 발병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폐렴구균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65세 이상에서 주로 권장되지만, 만성 질환이 있거나 면역력이 약한 경우에는 40대에도 맞을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유형의 백신(PCV13과 PPSV23)이 있으며, 의사와 상담하여 적절한 백신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B형 간염 예방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특히 의료 종사자나 B형 간염 바이러스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권장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건강한 사람이고 특별히 당뇨나 천식등의 지병이 없으시다면 40대에 더 맞을 예방주사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