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만 이런건가요...저 진짜 궁금합니다....
인턴은 저랑 다른분 총2명이 있습니다
부서는 다르고 같은 사무실입니다(전 경영지원입니다)
제가 좀 성격이 활발해서 말도 최대한 많이 할려하고 대학 졸업하자마자 바로 인턴을 하면서 처음 사무직을 맡은거라 버벅거리고 질문도 좀 많이합니다(이해력이 다소 부족하긴 합니다)
그래도 입사첫날부터 자발적으로 청소도 하고 그랬습니다
근데 제가 경영지원이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청소,비품정리,단톡방 안내사항 등 전부 제 책임이 되고 있습니다 저한테만 물어보시네요 물론 인턴이어서 바쁜건 아니어서 성심성의껏 합니다 제 담당사수분도 자주 바쁘셔서 그닥 주업무를
배운건 없으니 주업무라 하기에 이렇다할게 몇개 없기도하고요
결과는 지시사항대로 다 나왔습니다
근데 솔직히 좀 억울합니다
다른인턴분은 업무받은게 있으면 딱 그거만 하고 할일이 없어도 그냥 앉아있습니다
당연히 잡다한 일들은 저한테로 다 시키시니 하실 필욘 없죠
근데 제가 아무리 버벅거리고 질문을 많이하고 그래도 이렇게 다 했는데도 전 완전히 저평가인거 같아서 억울합니다...아마 전 한번에 못알아듣는다고 얘기하신거 같습니다 뭐 다른인턴분은 그냥저냥이거나 괜찮게 평가하셨겠죠
컴퓨터 고장나서 데이터 복구도 다 제가 했는데 ..ㅎ
경영지원이 원래 이런 부서여서 당연한 업무여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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