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로 경주까지 가는 시간은 줄어들었지만
현실적으로 신경주역에서 여행지까지의 거리가 조금 멉니다
신호등도 크게 없는 뚫린 도로에서 20분이상 이동을 해야지 황리단길에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택시를 타면 시간 20분~30분 내에 도착하실 수도 있지만
버스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서울에서 경주 당일치기는 현실적으로 시간이 부족하실 수도 있습니다
대략 혼자 여행하기 좋은 곳들은
황리단길, 첨성대, 천마총, 안압지, 보문단지 정도인데
몇곳은 포기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