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유인원은 온몸이 털로 뒤덥혀 있었고 진화를 하면서 필요없는 털은 사라지고 특정 부위에만 남게되었습니다. 인류가 직립보행을 하면서 직사광선과 자외선 이 머리를 집중적으로 비추기 시작하고 손상된 세포를 복구하는 시스템이 망가지기를 반복하다가 탈모로 굳어졌다는 설이 있습니다.
또 다른 가설은 인류가 집단생활을 하면서 전쟁을 하게되는데 머리카락이 싸움에서 약점이 되니까 전투력 강화 측면에서 머리가 빠지는 쪽으로 진화한 것이 아니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네안데르탈인이 비만, 당뇨, 탈모 유전자를 물려주셨는데, 탈모 유전자는 왜 주셨는지 아직 까지 미스테리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