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들과 소주 한잔씩 하면 계산은 꼭 한친구만 합니다
친구중에 사업을 젊었을때 성공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모임을 하면 소주한잔먹고 계산을 꼭 그친구
가 해서 부담스럽고 더치페이 하자고 해도 괜찮다고
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얻어먹는게 괜찮은지 아무말도 안하고 저만 신경쓰이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친구들에게 술사줄 수 있는 친구분의 능력이 부럽네요.
더치페이 보다 본인이 사는 걸 좋아하는 친구, 그걸 걱정하는 친구분 두분 다 멋지시네요.
다른 친구분들과 함께 '계' 모임을 해서 매달 얼마씩 걷고,
그 금액에서 모임도 하고, 여행도 같이 가고, 년말에 송년회 등을 하는건 어떨까요?
그래야 모임에 오는 친구들을 오랫동안 편하게 만날수 있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아무래도 모임에 다른 사람이 다 같이 할 때는 더 그런 거 같습니다
다음에는 성공한 친구를 불러서 둘이서 밥을 먹을 때 글쓴이 분께서 계산하시면 될 듯 합니다.
저도 사업해서 나름 성공한 친구가 있는데 둘이 만났을 때는 친구가 2번 계산하면 제가 1번은 꼭 계산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선한수달200입니다. 더치페이를 제안했지만 성공한 친구가 내고 싶다고 하면 저같은 경우 내게하고 대신에 고맙다고 하고 2차는 우리가 낼게 아님 커피를 낸다는지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기회가 될 때 큰 거 하나 사주면 될 것 같습니다. 친구가 내는게 당연하게 생각하는 순간이 제일 무서워요~! 결국 서로 섭섭이가 들어가서 멀어지더라구요~
안녕하세요. 반가운불독188입니다.
좋은 친구를 두셨네요
그친구분도 질문자님같은 좋은 친구를 두셨고요
두분의 친구 위하는 마음이 부럽네요
그친구분을 위해 질문자님의 마음을 담아 종종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는 갓은 어떨지 생각되네요
안녕하세요. 승윤 축복입니다. 친구가 능력이 되면
사도 좋지요. 하지만 너무 마음이 쓰이면 가끔 따로
불러내서 식사 대접을 별도로 한다든지 그 친구생일에 그동안 고마웠다고 상품권 10만원권 같은거 선물해 주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기분 좋아 할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털털한텐렉86입니다.
질문으로 든 생각은 술 값을 계산하는 친구분이
질문하신 분과의 술자리에서 돈 보다 중요하고 값진 추억을 얻는다는 느낌이 드네요. 계산하는 친구분께 계속 그러는게 미안하거나 신경 쓰이는데 괜찮은지 물어보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깜짝 선물 같은 걸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