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페르시안 고양이에 대해 찾아보았습니다 아래글 참조하세요
원래 이란의 호라산에서 오래 전부터 사육되었던 것으로 유명하다.[1]
16세기쯤에 이들이 이탈리아로 수입되었다. 이후 유럽에서는 페르시안과 타 장모종 고양이 사이에서 무분별한 교배가 이루어졌다. 수 세기 동안의 이종 교배가 지속되면서 페르시안 순종 내에서는 귀 모양, 얼굴 모양, 털 길이 등에서 미묘하게 편차가 커지기 시작했다. 현대에 이르러서 이종 교배종과 순종 간의 구별이 쉽지 않은 상황에 이르렀다. 학계에서는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페르시안과 유전적으로 친척인 터키시 앙고라의 특성이 현대 페르시안 개체에게 일정 부분 유전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950년대 후반, 오렌지 태비 패턴의 털을 지닌 페르시안 혈통에서 동시다발적인 돌연변이가 발생하여 페키 페이스 (Peke Face) 형태의 페르시안이 탄생했다. 이후 페르시안 순종끼리의 선택적 교배 (Selective Breeding)를 통해 페키 페이스의 특성을 지닌 페르시안 개체가 늘어났다. CFA에 의해 돌 페이스 (Doll Face) 형태의 원조 페르시안과 더불어서 순종 페르시안으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