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은 솔직하고 정직하게 보여서 오히려 긍정적일 수 있어요.
다만, 너무 구체적으로 말하면 책임감이 강하다는 인상도 줄 수 있으니, 가능하면 간단하게 말하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내년 대학 입학 전까지는 근무 가능하고,
입학 후에는 주말이나 방학 때 출근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면 충분히 성실하게 보여요.
중요한 건 솔직함과 책임감인데, 이 정도면 감점될 가능성은 낮다고 봐요.
다만, 너무 많은 조건을 내세우기보단, 회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태도를 보여주는 게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