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진에 보이는 것이 테이블이면 겉이 플라스틱 계열의 어떤 물질이 모드 까진 것입니다. 사람으로 치면 피부의 겉 부분이 모드 뜯어져서 박피 처럼 보이는 것이죠. 사람 피부는 재생이 되지만 책상은 아니죠? 그래서 저런 상태로 복구는 못합니다.
물론 공장가서 다시 코팅을 하면 되지만 이건 돈이 더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저런 것은 그냥 쓰면서 계속 떨어지는 플라스틱 같은 찌꺼기를 봐야 합니다. 석면처럼 몸에 안 좋은 것은 아니라고 판단을 하지만 손톱 아래 들어가면 아픕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사용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