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관세 및 투자 협상은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이지만 물론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미국이 부과하려 했던 25% 자동차 관세 대신 15%로 낮누는 합의를 이끌어냈구요.
이로 인해 주요 수출산업인 자동차업테들이 큰 불이익을 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애초 3500억불 선불 운운하던 추자 규모를 10면년간 최대 2000억불로 줄인것도 매우 크구요.
물론 그렇더라고 최악을 피한 것이기에 대규모 투자는 외환, 재정적 리스크는 존재하구요.
향우 외부 환경 변화에 얼마나 대응할 수 있을지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잘 된 협상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