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집구하는건 한국이랑은 또 딴판이라서 당황스러우실거요 질문자님 일단은 크레딧 점수라는게 젤루 중요한데 이게 없으면 집주인들이 쳐다도 안봅니다요 저도 처음에 갔을때 그것때메 애좀 먹었는데 그냥 보증금을 왕창 내는식으로 해결을 봤거든요 글고 한국처럼 전세같은건 아예 없고 다달이 월세 내는 렌트가 기본인데 이게 또 동네마다 치안 차이가 심해서 발품을 엄청 팔아야 한답니다요 그리고 또 가구 없는 집이 태반이라 침대나 책상같은것도 다 직접 사서 채워야해서 돈이 생각보다 마이 깨질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