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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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같이 가기로 했는데 못가게 됬습니다.
친구와 함께 해외여행을 가기로 했는데요. 친구의 사정이 생겨서 여행을 못가게 되었습니다.
비행기는 이미 티케팅을 해둔 상태라서 지금 취소해도 환불금액에서 돌려받지 못하는 금액이
꽤 되는데요. 친구가 비행기를 예약해줘서 환불금을 제외하고 나머지 돈을 돌려받았는데요
환불금 공제액이 크기도 하고 전부 잃는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지 않네요.
여행을 못가는 이유도 친구의 사정때문이기도 하구요. 그렇다고 환불공제금액을 친구에게
일정부분 달라고 하기도 애매하구요. 이야기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이대로 있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