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침착한침착함
술은 마시면 마실수록 더 느는걸까요?
술을 잘 못마시는게 고민입니다
친구들하고 마실때도 몸이 아파와서 많이 못마시고 그러더라구요
술을 과일소주같은 약한걸 평소에 마시면 도움이 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술이 처음에는 익숙지 않아서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선천적으로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유형도 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1~2학년 시기는 서로가 주량과시할려고 소주를 벌컥 마시는 분위기도 있고요.
술은 인체에서 받아들이는 사람 인체에서 거부하는 사람들 구성되고 또 약한 술도 알콜이지요, 그리고 술이 초기에는 주량이 표면상 늘어나는듯 보이는것 같지만 실상은 술에 우리 인체가 지배되므로 알콜중독이나오고. 또 술을 끊는 비단한 예가 나오지요.
술이 실제로 느는 것이 아니고
술에 대한 반응이 약화되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한잔만 먹어도 술에 대한 반응이 바로 왔다면
나중에는 그게 무뎌지는겁니다. 실제로 주량이 늘진 않습니다
술을 마시게 되면 이게 느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몸이 망가지는 과정이라고 하더라고요.
술이 잘 받지 않늗다면 아무래도 술을 남들과 같은 속도로 마시기 보다는 같이 짠만 해주고 천천히 템포를 늦춰 마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늘수는 있으나 그닥 대세에 영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술을 못 마시는 사람들은 몸이 안 받아주는 경우도 있겠으나 의지의 문제도 상당하다고 봅니다
술을 마실수록 의지가 강해져서 술을 많이 마실수록 술이 세지는 사람도 있겠으나
그저 신체적인 문제라면 그 사람들은 술을 마시면 마실수록 몸이 안 받아줘서
몸에 탈이 탈거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술을 잘 마실 필요가 있나요? 자기 주량만큼만 먹고 즐기거나 안 마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술은 마실수록 몸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특히 술을 잘 못 마시는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실 때, 몸이 아프거나 불편함을 느낀다면 무리하게 마시는 것보다는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술을 잘 못 마신다면, 알콜 도수나 음료 선택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과일 소주와 같은 약한 술을 평소에 마시는 것은 비교적 부담이 적고, 맛도 좋아서 시작하기 좋은 방법입니다. 이런 음료는 알콜 도수가 낮아, 천천히 마시면서 취하는 데 부담이 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술을 마시는 중간중간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중요한 팁입니다. 수분을 보충하면 술의 알콜 농도를 낮추고 탈수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외에도 안주를 함께 먹는 것도 술의 흡수를 늦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자신의 몸 상태를 잘 살피고, 무리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친구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위해서라도 자신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여전히 술을 마시는 것이 힘들다면, 가끔씩은 음주를 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하며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