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차이겠지만
부분적 규제를 하고 그게 결국 폭등으로 이어지는 것은
이미 몇번이나 경험한 일입니다
신기하게도 그걸 시행한 쪽은 또 현 여당쪽이죠
개인적으로는 집값을 잡는 목적보단
집값을 오히려 올려서 거기에서 들어오는 세수로 분배정책을 하고
그걸로 정권유지를 하려는 목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주택자를 때리는 이유는
어떤 공공의 적을 만들어야 정책을 추진할 때 정당성을 얻을 수 있고
브레이크가 걸리지 않기 때문이라 봅니다
만약 저 정책이 정말 사회정의를 위한 정책이라면
해당 정치인, 관련 정책을 만드는 관료들부터 자기들 집을 전부 매매해야 하는데
그건 또 안합니다
저런 규제들이 집값이 올린다는 걸 알기 때문에 안하는 것으로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