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외국어 하나만 엄청 잘해도 먹고살기는 어렵다는?
그런 얘기가 있던데.. 그냥 말하자면 옛날에나 가능했던 얘기라고..
그 얘기는.. 설사 영어나 일본어 등의 언어들을.. (타일러 있잖아요.. 그 사람 한국어 하는 것 하나만 봐도 진짜 대단하죠.. 뭐 설명도 굳이 필요없죠..?? 진짜 천재인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누가 들어도 대단하다 싶을 정도로 잘 구사하잖아요.. 오히려 주변에 널린 대졸 한국 사람들보다도 훨씬 더 나을 정도고요..) 예로 들자면 타일러만큼 잘한다 하더라도 강사 등 특수한 경우 제외하면 그냥 언어를 가지고 현실적으로 먹고 살기는 힘들다 이런 얘기인가요..?? 그냥 막말로 얘기하자면요..
그냥 현실을 얘기하자면 외국어를 (외국어만..) 굉장히 잘하든 말든 어려운 게 분명히 맞긴 맞나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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