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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견한코뿔소7
직장상사인 제가 있는 자리에서 그것도 고객이 와 있는 상태에서 부하직원간 언쟁이 생겼습니다. 제가 소리치면서 급하게 언쟁을 종료시켰지만.. 이 경우 부하직원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부하직원들이 상사인 저한테 죄송하다고 하는게 직장 매너 아닌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상사가 있는 앞에서 큰 소리로 내서 다툼을 한 것도 뭐라고 할 만한데 고객이 있는 상태에서 그런거는
둘이 따로 불러서 좀 많이 뭐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본 예의가 없는 사람들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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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상사 앞에서 언쟁을 하거나 손님이 있는데도 큰소리로 다투는 직원이 있다면 조용이 불러서 말을 해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말을 해도 자꾸 자기 맘대로 회사 생활을 한다면 인사 평가 할때 진급이나 임금인상에서 제외를 시키면 될듯 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눈치빠른 거북이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누구 있는 데서 그러지 말고 아무도 안 보이는 곳으로 가서 둘이 해결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행복하게살아요
죄송합니다만 고객에 앞에서 서로 언쟁을 하는 것은 둘다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 사람이 벌어진 문제에 대해서는 서로 다시 대화하여 풀어 보시고요.
잘못된 점에서는 정확히 피드백을 주셔야할 것 같습니다.
어디고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두 직원간에 다툼이 생겨도 상사 앞에서 그런 행동을 보이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고기까지 와 있는 상태에서요 한 번두 직원들을 부르셔서 따끔하게 개념 정리를 해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 한 팀에 팀장으로 있는데 정말 요즘 기본이라고 하는 것들을 기본으로 생각을 안 한 거 같습니다 저는 꼰대라는 소리 듣더라도 바로잡을 건 바로 잡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은요지경
신기한 회사네요 둘이 따로 나가서 싸우는것도 아니고 그 자리에서 고객도 있고 상사도 있는데 싸운다고라
상사가 만만하고 상사를 무시해서 하는 행동이고요 저라면 둘이 불러다가 너희 뭐냐고
크게 한소리 할 거 같습니다 따로 나가서 둘이서 싸우던지 고객있고 상사인 내 앞에서 이러는게 맞는거냐고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직장상사앞에서 싸웠다면 둘다 사유서 받으세요.그래야 고쳐지겠죠. 고객이있는데 싸울꺼면 나가서 싸워야되겠죠.